[추적 60분] 한국인 분석보고서 2편, 20대 우리는 4번타자 100113 다큐멘터리

 

 

ㅇ 오늘 다루게 될 다큐멘터리는 비교적 최근에 추적 60분에서 다룬

 

ㅇ 대한민국 20대에 관한 단상인데요...

 

ㅇ 20대가 지금과 같은 시스템 속에서 경쟁 할 수 밖에 없는

 

ㅇ 흔히들, 경제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고 단정짓는 현실속에서

 

ㅇ 어떻게 살아 가고 있고, 왜 그렇게 살고 있으며,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인지를

 

ㅇ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.

 

ㅇ 장면별로 캡쳐를 하고 정리를 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.

 


 

#1. 취업이라는 현실

 

 

ㅇ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합의가 되는 것이 바로 저 성공이라는 가치인 것 같습니다.

 

ㅇ 삼성, LG 등으로 대표되는 대기업이 아니면 취업도 성공한 것이 아닌게 되는 것이죠

 

ㅇ 경쟁을 강요받는 한국의 20대

 

ㅇ 개인적인 견해이지만, 심리학적으로 봤을 때 불안 혹은 공포에 대한 동조 심리라고

 

 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

 

ㅇ 우리가 흔히들 무서운 영화를 보면 옆에 사람을 놀래키려고 "워!" 하게 되는데 이것은

 

   자신도 불안하기 때문입니다.

 

ㅇ 대학생들이 흔히 하는 대화 중에서 너 이번 방학 때 뭐할거야? 혹은 너 토익시험 안봐?

 

   너 인턴안해? 너 봉사활동 같은거 안해? 공모전은?

 

ㅇ 위와 같은 질문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.

 

ㅇ 개인적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는데... 저것은 경쟁을 만들어 내는 심리적 기반이

 

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

 

ㅇ 즉, 자신도 경쟁이라는 것이 불안한데.. 그 불안을 나누고 다른 상대방을 그 불안에 같이

 

넣어야 심리적 안정을 찾는 불안에 대한 심리적 동조가 작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..

 

 

 


 

# 2. 20대들이 사회 현안에 무관심 하다고? 그렇게 만들어져 있을 뿐

 

 

ㅇ 미국산 소 수입과 한미 FTA 반대, 이명박 정부에 대한 규탄 촛불 시위가 있은 후

 

ㅇ 자발적으로 집회를 조직하고 집회에 참가했던 10대들과 20대를 비교하면

 

ㅇ 사회 일각에서 20대의 사회의식에 관해 문제를 많이 제기 하는데

 

ㅇ 일견 맞는 부분도 있겠지만, 현재의 10들도 20대라는 경쟁구조에 들어오게 되면

 

ㅇ 똑같은 형태를 보이게 될 것임이 거의 자명할 듯 합니다.

 

ㅇ 시사평론가로 활동중인 충남대 김용민 교수는 20대의 사회현안에 대한 인식이 없다고

 

    비판을 하는데...

 

 

ㅇ 그래서 어떻게 해야한다는 질문에는 참여와 연대라는 추상적인 구호만을 내놓고 있을 뿐

 

ㅇ 당장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.

 


  

# 3. 이웃나라 일본은?

 

ㅇ 비정규직 문제는 우리와 유사

 

ㅇ 일본에서도 종신고용제가 실질적으로 붕괴된 2000년대 이후

 

ㅇ 계약사원이나 파견사원을 통해서 회사의 하위직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인데요...

 

ㅇ 이래서는 장기적으로 그들의 노동생산성이 떨어 질 것이 분명하겠죠...

 

ㅇ 그래서 일본에서도 이 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

 

    있는 것 같습니다.

 


 

# 4. 대안은 무엇인가?

 

ㅇ 사회적 기업, 창조적 기업이 많이 발굴되어야로 요약 될 수 있겠습니다.

 

 

ㅇ 위의 사진은 청년 문제를 토론하는 카페를 만든 청년 이그나이트 카페 운영자들

 

ㅇ 아래의 사진은 사회적 기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불리는 노리단

 

ㅇ 팩토리 36.5에 근무하는 분 사진입니다.

 


 

# 4. 정리하며 - 개인적 견해

 

ㅇ 똑같은 장소에서 경쟁이란 공명의 길 일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.

 

ㅇ 내가 먹을 새롭고 신선한 풀은

 

ㅇ 남들이 많이 모여 있는 초지가 아니라

 

ㅇ 찾기는 좀 힘들다 하더라고 그 초지를 나와야만 보이는 산기슭에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

 

    해봅니다.

 

ㅇ 개인적으로 두가지가 필요 할 것 같은데

 

ㅇ 하나는 공동 목초지를 나오는 용기

 

ㅇ 다른 하나는 산기슭에서 그동안 봐왔던 풀이아니라 다른 풀도 찾을 수 있는 용기일 것

 

   같습니다.

 

ㅇ 독초인지 약초인지 구분 할 수 있는 지식과 실력인 것이죠.

 


 

 

ㅇ 아래는 일본에서 창조적 기업인 아소봇을 창립한 이토 다케시 씨의 인터뷰 캡춰입니다.

 

 

 

 


[미소금융] 시사기획 쌈 - E142.미소금융, 서민에 미소짓나.091215 다큐멘터리

동영상 볼 수 있는 곳

http://news.kbs.co.kr/tvnews/ssam/2009/12/2011097.html

ㅇ 미소금융

 

1. 올해 미소금융 중앙재단 출범(자세한 사항 : http://search.naver.com/search.naver?sm=tab_hty&where=nexearch&query=%B9%CC%BC%D2%B1%DD%C0%B6%C1%DF%BE%D3%C0%E7%B4%DC)

 

ㅇ 현황은 1000억원 규모

 

  - 330억 보건복지부 얘산

  - 휴먼예금 400억

  - 대기업, 지자체 출현금 300억 규모

 

ㅇ 기존에는 보건복지부가 민간서민금융단체에 지원을 하고 민간서민금융단체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위탁구조 였으나

 

ㅇ 미소금융중앙재단을 통해 보건복지부의 모든 취약계층지원사업이 미금재단으로 통합되었다는 것.
    즉, 복지체계의 다양성의
문제

 

ㅇ 부정적 측면과 잠재적 위험 측면으로는

 

    - 초기 정착과정에서 브로커들이 미소금융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사기를 쳤다는 것

    - 그럴사하게 사업계획서 작성해 놓고 먹튀.

    - 대출 부실화가 문제가 되었을 때는 농가부채의 문제처럼 책임집단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여겨 질 수 있다는 것.

    - 미소금융중앙재단으로 자금이 집중됨에 따라 기존의 민간서민금융단체에 대한 지원이 많은 부분 삭감 되었다는 것.
      (왜냐하면 미소금융중앙재단에서 분점망을 통해 직접관리를 하는 부분이 커졌으므로)

    - 신용불량자에 대해서는 면책 후 5년이 지나야 대출이 가능

 

ㅇ 세계최초 미소금융을 시도했던 방글라데시의 그라민 은행

    - 그라민 은행의 미소금융 규모는 1조원 정도(우리나라 2010년 1000억원 규모와 비교 but 방글라데시의 경제규모와
       우리나라의 경제규모를 생각한다면 엄청난 차이임)

    - 이 중 70%가 서민층의 저축을 통해서 충당

    - 미소금융이 가능했던 것은 그라민 은행이 설 수 있었던 토양 때문임

    - 특히 은행이 고객에게 다가간다는 정신

    - 그라민 은행의 미소금융의 특이점은 많은 인력이 대출자를 직접 방문하여 평가한다는 것(대출상환 위험에 대한
       블링크적 요소로서 가족관계를 들었음)

    - 대출상환은 일주일에 한번 한 장소에 모여서 구호나 기타 간단한 의식을 거치고 하게 되는데

    - 이는 책임감과 대출상환에 대한 의지를 높이는 역할
    - 미소금융 일반대출에 비해 엄청난 인건비 지출이 있음..

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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